오늘 뭐 먹었는지,
사진 한 장이면 끝.

냠로그는 둘이서 함께 쓰는 식단 기록 앱이에요. 밥 먹고 사진만 찍으면 칼로리와 영양성분이 자동으로 계산되고, 파트너와 서로의 식사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요.

무료로 시작하기 →

이런 게 돼요

📷 사진 한 장 분석 AI가 음식을 인식하고 식약처 공공 영양성분 데이터로 칼로리·탄단지·나트륨을 보정해 계산해요
💌 초대 코드 페어링 회원가입 없이 6자리 코드만으로 파트너와 연결돼요. 최대 2명이 한 공간을 공유해요
🍽 함께 보는 피드 서로의 끼니를 이모지로 리액션하며 확인할 수 있어요
💞 주간 통계 이번 주 칼로리·탄단지 섭취량을 서로 비교해볼 수 있어요
🔔 텔레그램 알림 파트너가 식사를 기록하면 텔레그램으로 알려줘요 (선택 사항)
📱 웹 +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거나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이용할 수 있어요

시작하는 법

1

한 명이 "새 냠로그 만들기"로 이름과 아바타를 정하고 시작해요

2

발급된 6자리 초대 코드를 파트너에게 보내요

3

파트너가 코드를 입력하면 바로 같은 공간에서 함께 기록하게 돼요

4

밥 먹을 때마다 사진 찍고, 서로의 피드와 주간 통계를 확인해요

자주 묻는 질문

무료인가요? 네, 별도 결제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.
혼자 써도 되나요? 가능해요. 파트너 없이 "새 냠로그 만들기"만으로 혼자 식단을 기록하다가, 원할 때 초대 코드를 공유해 함께 쓸 수 있어요.
사진은 어떻게 분석되나요? AI 모델이 사진 속 음식을 인식하고,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공 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해 칼로리·탄수화물·단백질·지방·나트륨을 계산해요. 인식이 애매하면 직접 이름과 양을 수정할 수 있어요.
다른 폰으로 바꾸면 기록이 사라지나요? 아니요. 기록은 서버에 저장되고, 앱 내 "다른 기기 연결" 기능이나 초대 코드로 언제든 같은 계정에 다시 로그인할 수 있어요.
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?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.